원인 수리 뒤 실내 피해복구 안내 ·
사진 날짜와 발견 날짜가 다르면, 두 날짜를 나눠 적으세요
메신저로 받은 누수 사진은 저장한 날짜와 실제 찍은 날짜가 다를 수 있습니다. 물이 새는 곳을 고친 전후를 정리할 때는 촬영 시점을 확인한 사진과 아직 모르는 사진을 나누고, 날짜를 임의로 바꾸지 않은 원본을 보관하세요.

1. 촬영일과 전달받은 날을 구분합니다
사진을 직접 찍었다면 원본의 날짜 정보와 당시 기록을 함께 확인합니다. 전달받은 사진이라면 촬영한 사람에게 장소와 시점을 물어보세요. 메신저 저장 날짜나 화면 캡처 날짜가 촬영일과 같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확실하지 않은 사진에는 촬영일 미확인이라고 적어두면 됩니다.
2. 사진마다 위치와 확인한 내용을 붙입니다
방 이름, 천장이나 벽의 위치, 수리 전후 중 확인 가능한 상태를 짧게 적습니다. 같은 얼룩을 여러 날 찍었다면 사진을 시간 순서로 나누되 촬영일이 없는 사진은 별도 묶음으로 둡니다. 파일명만 보고 날짜를 추측하거나 모르는 시점을 채워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3. 원본과 설명용 자료를 함께 보관하세요
날짜나 위치를 글로 덧붙인 설명용 사진을 만들었다면 원본도 남깁니다. 사진 목록에는 원본 파일명과 확인한 날짜, 확인 방법을 기록하세요. 이 목록은 복구 상담에서 변화와 위치를 이해하는 자료입니다. 접수에 필요한 사진 형식과 날짜 기준은 해당 담당자에게 별도로 확인합니다.
상담 전에 준비할 것
- 가능한 원본 사진 파일
- 촬영자에게 확인한 장소와 날짜
- 수리 전후를 알 수 있는 메시지나 작업 기록
- 촬영일을 아직 모르는 사진 목록
자주 묻는 질문
휴대폰에 저장된 날짜를 촬영일로 적어도 되나요?
전달받거나 옮긴 사진은 날짜가 다를 수 있습니다. 촬영 시점을 확인하고 모르는 경우에는 미확인으로 적으세요.
날짜가 없으면 사진을 버려야 하나요?
버릴 필요 없습니다. 위치와 확인 가능한 상태를 기록하고 촬영일 미확인 사진으로 구분해 보관하세요.
